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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직장에서 맥주 번개, 친구의 호출이 있으면 나가서 모임에 나가더라고요.

저는 이게 섭섭해서 크게 화를 냈습니다. ​ ​

그때 제가 섭섭한걸 이야기 했더니 와이프가 하는 말이 더 이상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본인은 성관계 자체를 원래 좋아하지 않는다.

앞으로는 저와의 관계를 가지지 겠다고 선포를 하더라고요.

무슨 커밍아웃하는 줄 알았습니다. ​ ​

저는 부부상담을 제안했지만 거절, 이후에도 분위기를 바꿔보기 위해 이런 저런 노력을 하였으나 그럴 수록 오히려 냉정하 리치거나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애들하고 쇼핑하고 나들이 하면서 쇼핑하면서 손도 잡으려고도 해봤으나 화내면서 뿌리치더군요)​ ​

그 이후에도 여러 사건들이 저를 힘들게 했고 불편한 관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 ​

고민끝에 장모님께도 이 이야기를 했더니 장모님께서는 화를 내시면서 어린애를 빨리 데리고 간 죄라고 니가 감수하고 살으라고 하더군요.

(부부관계 이야기는 했습니다.) 와이프는 제가 화를 몇 차례 낸것을 장모님께 이야기 하며 저를 문제 삼았고 그 덕분에 오히려 제가 혼났습니다.​

​와이프는 제가 원하면 이혼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본인은 변화 을꺼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살아도 본인은 괜찮다고 합니다.

제가 이번 주는 아파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정말 룸메이트 수준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와이프 입장에서는 단지 애 아빠가 요할 뿐 제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혼해도 본인 생활이 크게 변화지 않을꺼라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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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와이프랑 있으면 이제는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부부관계가 없어도 살수 겠지만 사랑, 정도 없이 사는 가정생활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진짜 애들, 부모님 문제만 아니면 오늘이라도 이혼하고 싶습니다.

​저도 과거에 분명 와이프한테 실수한 부분이 있습니. 하지만 그 때마다 필요하다면 무릎도 꿇고 사과했습니다 .

(실수라고 한다면 짜증, 화를 냈던 정도,, 분명 와이프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

참고로 와이프는 저에게는 나쁜 와이프지만 좋은 마이고, 직장에서도 평이 좋습니다.

와이프 명의의 재산은 10년된 차 하나 말고는 없습니다. ​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평소 술을 너무 좋아는 남편이에요기본으로 소주패트 하나?

필받으면 패트두병매일이에요..

연애때도 그게싫어 헤어지자했는데 2년만에 다시 만나서는 고쳐졌으리라 생각했지만아니였나봐요..

그렇게 아이가 생겨 래도 이사람이랑 살아야겧다 해서결혼도 하고 3년차에 아이가 둘이되었어요

임신 했을때도 조리원에서도 둘째 임신도 조리원도..아이가 신생아여도아랑곳않고 마셔대요

네 한병가지골 티도안지요..근데 말이 더거침 없이 나오고 행동도 괴팍해져요심하게는 당신 알콜중독이다

끊자고는 안할게 애들위해서라도 제발 줄이자화해하면은 노력하겠다 이제 술이 싫다 하는데사람 쉽게 변하죠

며칠전엔 3살 첫째아들이 제말을 안듣고 울고있다는 이유로..옷 뒷덜미를잡고 애를 번쩍 들더니..

방으로 데려가 큰소리지르고울지마 뚝해 손들어 맴매해?하고 발바닥을 주걱으로 몇례..

진짜 너무 화가나고 억장이 무너졌지만 양육방식이 다름을 인정하려고..이해하려했어요…

더화만 돋굴것같아 아이를 다독이고..아빠가 나간후에 괜찮아 속상하고 슬프면 울고 엄마한테도 이야기해죠

기쁘면 웃고 너의 마음을 표현해 괜찮아 다독였어요..먹튀폴리스

그리고 어제는 아들들이랑 아빠가 잘놀기에 분리수거를 하고 들어와 씻는데 큰아이가 울먹이며 씻고있는화장실앞에서 아가 무섭다

엄마가 안아주면 좋겠다 하더라구요..이유가있었겠거니 했더니 그냥 운다는 이유로 아이한테 주걱을 들고 너이리와 안와?맴매해?이러고있더라구요..

또 상황을 좋게 마무리하고 은 마음에 주눅들어있는 아이의 손을잡고아빠앞에 앉았어요

근데 너무 주눅이 들어 아빠눈치한번 엄마한테 도움의눈길한번..너무 안쓰러워서 아이를 보며 왜이렇게 주눅이들어있어..

했더니남편이 가지고있던 아이장난감을..3살아이와 9개월된 아이 앞에 집어던지더니저따위로말하는 애미나 자식이나 ㅆㅂ 하고..

문을 쾅닫고 집을 나갑니다..담배를 피시러요..평소 자존감이 많 지만 자존심은 강한사람이에요

불같은 욱성격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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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맞추려고 노력은 하는데 아이들위해서라도 꾹꾹 참았는데..

어제 저말을듣고 이건아니다 생각이 들어요..아빠가 없어 허전하고 그리하는것보다..

아빠한테 직접적으로 모진말과 모진행동을 당하는게 더 상처가될수도 있다는 생각이요..

래도 아이한테 물으면 아빠가좋대요 아빠랑 놀고싶대요..

오늘 대화를 하는데 본인은 인이 뱉은말이 어떤 이유에서든 제가먼저 잘못을했기에들을만한소리였다는 식으로 말해요…

저까지 자존감떨어지고 남한테한번도 듣지못한말들을 내가 왜..

사랑한다고 결혼한 이남자한테들면서 살아야하는지..

당장이라도 이혼을하고 싶은데가장 눈에밟히는건 아무래 아이들이에요어떻게하는게 아이들을 위한길일까요..

물론 일방적인 제입장이지만 어떤이유에서든 저런말들을 애보는앞에서 와이프한테 할소리인가요?

갑자기 제가 당했던 일들 생각나서 우울하네요혹시 신혼여행 다녀와서 안부전화 어디까지 드렸나요?

고모들 이모들까지 전화 다 돌려야되는건가요?ㄷㄷ​원래부터 인성이 안 좋은 고모가 있어요

엄마 시집살이 몇 년 시켰구요 자기오빠 뺏겼다고 샘내고 심지어 언니 임신했을 때 민 적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 이모도 아직도 그 고모 엄청 싫어해요

나이차이 한참 나는데도 명절날에 자기한테 인사 똑바로 했다고 대놓고 뭐라하고..진짜 말 그대로 최악의 시누이죠​

어느 날 제가 신혼여행 다녀와서 양가 부모님하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만 전화드리고 자기한테 전화안했다고 엄마한테 가정교육 못 켰다고 뭐라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때는 부모님때문에 참았는데 한번은 지랄할껄 그랬나봐요​그 후로 5년지났고요

원래는 잘 살아서 잘난척 하고 살다가 지금은 고모부 도박으로 사업치고 별거하고 인생 쪽박쳐서 착한척하고 살살거리는데 인생이 불쌍해도 그 동안 한짓들 보면 제가 용서가 안돼요

근데 친척들 분위기 때문에 용서해야 되는건지 짜증이 나네요​

그 고모 울 케 임신하니깐 밥도 자주 사주고 애기낳으니 애기 엄청 이뻐해주고 저 임신하고나서는 연락한번 한적 없어요~

울 올케는 당연히 잘 모르니깐 그 고모가 자기 아기 예뻐해줘서 좋다구 그러는 시리 맘이 서글프더라구요ㅜㅜ​

어릴때부터 시댁보다 못한 친척들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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