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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빠르게 하려면? 슈어맨 막항까지 잘견뎌준 Wife에게

뭔가 선물을 하고싶은데..7월까지만해도 막항 후 제주도나 Wife랑 같이 여행갈까

했는데.. 코로나때메 못갈것 같고.. 백화점도 갈 수 없을것 같고..막항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긴 시간동안 재발,전이가 되지않도록 관리해야겠죠.. 관리에 앞서

잘견뎌준 Wife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궁리중입니다..  슈어맨 요양병원에서 몇 주

몸 관리 하면서 푹 쉬는것도 선물이라 생각했는데..Wife는 그걸 유배(?)라고

생각하는지..몇달전에 요양병원 말꺼냈다. 가 제 앞에서 눈물을 보이길래..절대

요양병원은 안보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ᅲᅲ 다만 비타민주사니.. 면역주사니…

요양 병원이나 근처 병원에서 입원말고 슈어맨 통원으로 맞아보자고 설득은 했습니다.

항암중에 꾸준히 인근 공원에가서 산책하며 걸었습니다. 매일아침 해독쥬스

갈아서 마시고 비타민D랑 유산균 복용했습니다.. 저녁에 야채수 마시고..

요즘은 부종 예방차원에서 호박즙 가끔 마십니다. 호박즙 영향인지 얼굴

붓기는 확실히 빠지더군요..부은 얼굴보고 내 Wife 돌려달라고 농담했다가

맞을뻔…;; 한우(안창,치맛살)위주로 먹고 전복,가자미미역국, 추어탕..

주 먹었더니..항암 끝나고 추어탕이랑 가자미 미역국은 다신 안먹고

싶다는군요.. 질렸다고…(저도 같이 먹었는데요. 그래서 요즘은 전복소고기

미역국을 열심히 먹습니다. (아참..그동안 전복..100개는 넘게 먹었나봐요..

전복 다듬다가 제 손바닥에 칼 찌른것만 두 번이네요..ᅲᅲ Wife가 전복 내장은

안먹겠다고해서 전복 다듬을때 내장은 빼서 냉동실에 넣어뒀는데..이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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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죠?100개는 넘는데… ᅲᅲ 아물든 요즘은 항암 잘견뎌준 Wife에게 무슨

선물을 해야할지 궁리중입니다…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정말 유별나고 진상인

사람일까요?? 어제 광교 XXXXX라운지를 다녀왔어요 (아이들 리딩멘토링,

책소개 라운지 입니다.) 거기서 누리과정 교구도 보고 다양한 책을 봤는데

아이가 (22개월) 너무 좋아해서 않그래도 책을 구입하려던 참이 였던터라

아기가 가자마자 너무 재미있게 집중해서 가지고 놀고 책도 봐서 결국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교구랑 책 해서 약 130만원정도…(덜덜 하면서 샀어요 할부로..ᅲ)

솔직히 저 정도면 큰마음 먹고 사야되지 않나요?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구입을 하게 되었고, 이것저것 선물도 챙겨주시더라고요. 근데 아이랑 같이

가니 정신도 없고 해서 계약서를 집에와서 확인 했어요. 거기서 확인했어야

했는데 !!ᅲᅲ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죠 (저랑 연락을 하던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랑 거의 1월 부터 연락을 하다가 큰맘 먹고 간거라, 솔직히 믿고 계약을 해서

계약서는 그냥 집에서 확인을 했는데…) 그런데 이게 문제였어요…. 계약서

작성 당시에 보통 제가 기입할 부분은 제가 하고 나머지 부분은 판매자? 분이

하시자나요. 그래서 전 제 개인정보(카드번호 포함)를 기입해서 드렸고, 잠시만요

하시면서 서류를 들고 가시더라고요 컴퓨터에서 뭘 입력하셨어요. 그래서

아 작성해서 주시려나보다(이미 구두로 상품이나 가격은 설명은 해주셨었어요)

그런데 저랑 연락을 하시던 분말고 상담은 실장?인가 그분이 해주시고

계약서도 그분이랑 작성을 했어요 그런게 실장인가 그분이 다 작성을 하신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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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지만 중간에 회의실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서류는 저랑 연락 하시던

분이 그분께 물어보고 챙겨주셔죠. 신랑 퇴근시간도 다되고 해서 일단

봉투에 담긴 계약서를 들고 집에 갔어요 부랴부랴.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대박.. 구매 품목만 있고 옆에 가격도 없고 총 금액도 없고, 배송날짜, 판매자

인적사항 (이름, 연락처등..) 결제 날짜 등등 이런게 아무것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연락하던 분께 전화를 했더니…본인이 놓쳤다며 죄송하다고 실장?

이랑 연락을 하고 다시 연락은 준다고 하더군요.. 다시 연락이 와서는 본인들이

정신이 없었고, 자기가 실장님한테 특별히 설명을 부탁했었고, 뭐 회의가

있어서 실장님이 중간에 들어가서 작성이 미비했고, 자기가 재확인을 제대로

못했고 등등…구구절절 설명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빴어요. 어쨋든 제 정보는 줬는데, 구매한 내역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없고,

액도 없고… 나랑 장난하나 하는 기분? 여튼 설명 할 수 없는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 기분에 대해서 이게 무슨계약서 등 따졌죠..그랬더니

그럼 자기가 내가 원하면 책의 가격을 이야기 해줄수 있고 등등 구두로

설명을 다시 하겠다는 식으로 하더라 고요.. 아니면 내일 와서 재작성을

하시던지 아니면 본인이 와서 다시 작성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됐고

내일 다시 방문한다고(그 실장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거든요.) 하고 오늘

방문했는데…기분이 더 나빠서 계약해지 했어요. 왜냐하면…오늘가서 더

대박이었어요. 제가 이게 무슨 계약서냐, 계약서 내용에 책 단가, 구성, 총금액,

배송날짜, 판매자 정보 등 아무것도 없고, 내 것만 쓰지 않았냐.. 그랬더니..

실장님 왈 자기들이 살펴보지 않은 부분은 죄송하다. 하지만 이렇게 계약서를

쓰시는 엄마들이 많다. 사람을 믿고 하는 거니까, 그리고 사무실도 있고

만약 결제가 잘 못되면 알지 않느냐는 식으로… 그러면서 계약서 다시 작성해드리겠다.

이 다음이 더 가관인데 메인화면 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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