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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토토 아들 둘 맘인데 애들이 둘다 세상 작고 말랐어요. 입도 짧고 식탐같은건 찾아볼수도 없어요. 

그래서 간식을 먹여도 살 좀 찌는걸 먹이고 싶은데 빵.떡. 사설토토 이런건 애들이 안먹어요.

 원래 과자도 안찾는 애들인데 요즘 제가 이것저것 주전부리 사다가 일부러 애들앞에서

 막 먹었더니 전보다 과자를 제법 먹더라고요. 그래서 애들이 좀 잘먹는 과자 몇가지를 사다놨는데.

 5가지 정도 한봉지씩. (즐겨먹는 과자는 감자칩,쌀과자, 아몬드빼빼로, 이런 종류요) 애들이 저녁먹고

 빼빼로 먹고싶다고 꺼내달라고 말하니 남편이 빼빼로가 어딨냐. 애들은 저기 엄마가 사다놨다.하며

 싱크대 수납장을 여니 남편이 급정색을 하며 무슨 과자를 또 저렇게 쌓아놨냐. 간식 사다놓지

 말라니까. 라며 짜증을 훅 내더니 확 누워버리면서 눈감고 그때부터 애들이 말걸어도 저리가라고 하고

 신경질적으로 대꾸하고;;;; (애들이 한달쯤 전에 한동안 밥을 좀 더 안먹어서 화가 나서 있는 간식도 

다 치우고 밥 다먹어도 간식주지도 말고 앞으로 먹을거 사지도 말 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결론적으로 

간식을 끊는다고 해서 밥먹는게 딱히 나아지지도 않았었어요. 저녁산책길에 편의점에서 애들 간식사준

 것도 남편이 먼저 시작했고요.) 저는 원래 밥을 너무 늦게먹거나 남기거나 암튼 그런식으로 제대로

 안먹으면 간식 일체를 안줘요. 밥시간 가까이 되도 먹을거 안줘요. 저희 애들 간식시간은 밥을 제대로

 다 먹은 직후에요. 그런데 이게 과자산다고 그렇게 인상 드럽게 쓰고 애꿎은 애들한테 신경질 낼

일인가요?? 밥 제시간에 다먹었는데, 뭐라도 입에 더 넣어줌 좋은거 아닌가요?? 그렇게 간식을

 끊어버리면 애들은 무슨 낙으로 나름 밥을 열심히 먹는 노력을 하나요? 식전에 군것질 해서

 입맛떨어져서 밥을 안먹는것도 아닌데. 애들이 초콜릿 젤리를 좋아하긴하지만 그렇다고 젤리 한봉지

 다 먹으려고 하거나 그런것도 아니에요. 몇알만 먹어. 하면 그거먹고 더달라고 조르거나 하지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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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매일 먹는것도 아니고요. 7살 5살인데 아직 충치 한개 없어요. 남편 생각은 과일을 제외한건 다

 끊어서 애들 버릇(?)을 고치려는거 같은데. 밥 잘먹어도 간식하나 없어야 고쳐지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지가 끊으라해놓고 왜 애들 데리고 가끔 저녁에 동네 산책나가면 왜 뭘 막 사주는건데요? 저는

 먹을거 사다놓음 안되는거고 지는 나가서 사 먹여도 되는건가요? 매일매일 애 둘 달고 동네슈퍼가서

 그때그때 먹을것만 딱 사먹고와야하는 건가요? 대체 왜 대형마트 배달시킬때 한동안 먹을 간식을 미리

 주문해놓음 안되는거죠??? 과자 다섯봉지 쟁였다가 진짜 기분이 더러워요.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ᅲ 가끔 진심 ᄄᄅᄋ 처럼 느껴져요. 비위맞추기도 힘들고, 왜이렇게 살아야하나 싶고.. 남자 키 167

 밖에 안되면서 애들까지 지 키만큼만 키울 생각인건지..(물론 군것질한다고 큰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안먹는것보단 섭취 열량 이 올라가잖아요.) 휴…요즘 단돈 몇만원도 아쉬워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애

 책도 못사주고 둘째 학습지도 못시키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 자꾸 돈달라는 일은 생 기고, 남편이라는건

 이모양이고.. 이혼하고싶네요. 이혼하면 돈걱정도. 쓰잘데기없는 스트레스도 없을텐데. 낳아놓은

 애들은 키워야하니 참고있는데.. 삶에 낙 하나가 없네요.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ᅲ

요 앞글에 어떤 분이 낙?이, 삶의 낙? 이 뭐냐고 질문을 하셔서 저는 숨고르기….. 고른 숨 쉬기라고 

답변을 했죠 ᄏᄏ 저보고 명상하시냐고…..ᄏᄏ 희망사항입니다.

그래서말입니다. 제 삶이 제 스스로 특별하지는 않을거라 우겨대가면서…… 요

어젠 퇴근하면서 문득 머피의 법칙이 생각나더라구요 그것도 요즘 제게 너무 자주 일어나서 말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저의 첫자식 아들님이 작년에 복숭아뼈가 탈이 나서 요즘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 옵니다.

3주전, 철심넣었는거 빼는 수술한다고. 칼퇴해서 정신없이 마트 장보기, 수술해서 영양보충한다고 

한우등심으로 23만원어치 사서 집에서 가득 구워 먹여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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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수술 후 드레싱한다고 집에 왔는데,

저녁밥먹고 12시까지는 귀대해야 하는 아들땜에 부랴부랴 일마치고 칼퇴했지요 집에가서 비빔국수 

먹고 싶다는 아들, 만들어 먹여서 보낼려구요.

시동걸고 1분도 안되어서 계기판이 빨간색으로 온통….. STOP이란 글씨와 함께 그림이 떴어요 오른쪽 

뒷바퀴에 이상신호 차를 세우고 긴급콜 불렀지요 뒷타이어에 못이. 아들한테 전화해서 니가 장봐서 

집에 들어가라 했더니 아들이 또 한우를 사왔어요 그것도 저번처럼 한우를 25만원어치나요….ᄏᄏ 그 

엄마에 그 아들 ~~ 꼭 바쁜날은 이런일이 생기는구나 옆에서 영감탱이 고기굽는거 도와주는데도 

허둥지둥….. 비빔국수 만들랴 …..후다닥 휘리릭~~

그리고 이번주 바로 어제 수술한 거 스태플로 봉합한 거 제거해야 한다고 또 나왔죠 저번주처럼 

밤12시까지 귀대해야 한다해서 부랴부랴 4시부터 퇴근준비하는데 옆부서에서 일이 터진거예요 제가 

전산으로 마감된 부분을 해제하고 다시 마감을 해야 하는 일이 발생 칼퇴5시를 뒤엎고 6시에 나왔어요

이런날일수록 영감탱이는 왜 약속이 있는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는 백수따님 콜해서 오빠 또 

비빔국수먹고 싶다하니 니가 양념장준비해놓아라 하고 장마시작 비가와서 그런가 

고속도로 올리자마자 지체도 아닌 정체상황….7시넘어 홈인

그런데 말입니다. 비빔국수 재료구입차 마트에 발을 들여놓는순간 이건 뭔가???

 나는 왜?? 여긴 어딘가??? 정신줄놓기 바로 전입니다.

요즘 너무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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