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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토토추천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아내 외도로 현재 이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일단 먼저 외도 시기는 3개월 정도이고 제가 알게된건 한달정도 되었네요.

일단 저희는 맞벌이 부부로 저희 아버지가 아이들 등하원을 도와주시구요.와이프가 공무원이고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부터 시작해서 빚도 다 갚고 월세 > 전세살이하면서 집을 구매한지 1년이 되었네요 .
벌이가 나쁘진 않은편이라 경제적으로 부딪히는 부분은 없이 행복?

하게 살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회사에서 외도를 저질렀고 저는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치만 어렵게 꾸린 가정이고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정말 탈없이 잘 지내왔는데

갑작스런 외도로 집이 망가져서 마음이 몹시 아픕니다. 정상참작을 하려고 가족들에게도 더이상 와이프의 안좋은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고 예전처럼 돌아가려고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나 아내는 사실 본인이 잘못했지만 이일이 있기전부터 이혼 생각이었고 아버지가 둘째가 태어났을때 코로나로 인해 중국에서 귀국하신지

라 중국 가시면 이혼하려 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와이프의 외도남도 제가 직접만나서 사과만 받고 특별히 제가 무력이나 협박을 하지 않았습니다.(너무 화가나지

만 정말 어린나이 애한테 못할짓인것 같기도 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또 그게 나한테 돌아올것 같은 생각에.. 그냥 돌려보냈습니다.).(연락처나 문자 자료는 확보해놨어요

마음이 이미 떠나버린거죠.이유를 물어보니 대화가 안통하고 본인도 이일이 터지니 마음이 떠났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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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무엇보다도 아버지를 둘째가 태어났을때 (곧 2년정도 되네요) 부터 지금까지 아이도 케어해주시고 심지어 저희가 출근하면 집청소며.

심지어 아내 속옷까지 빨아서 개어주시고. 그렇게 잘해줬는데 이런 가정을 박살내려한다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그래서 협의이혼을 할 예정입니다. 아내는 재산도 모두 놓고, 위자료와 매월 양육비를 주겠다고 하네요.

애들도 현재 우리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집근처에 집을 구해서 2주에 1회 접견해서 재우고 아이들에 관련된건 본인이 책임지고 케어를 하겠다고 합니다.(학부모 입장..)

금액 산정도 어느정도 된상태라 협의이혼을 하면 될것 같은데요. 저한테 남겨진 조건은 단지 본인 직장과 상간남에게 고소같은것만 하지 말아달라고 하네요.

정말 이게 맞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가 알게된 후 한달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고 와이프가 생각밖의 행동을 많이해서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냥 합의이혼하고 끝내도 될지 싶네요. 법적인 외의 조건들은 각서받고 공증처리할까 하는데
이렇게해도 될지 작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우리는 대개 주먹만 한 신장을 좌우 한 쌍 가지고 있다. 콩, 또는 팥을 닮았다고 콩팥으로도 불리는 신장은 노폐물을 걸러 오줌으로 배설하는 기능을 한다.

또한 산 염기 및 전해질 대사 등 체내 항상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하는 중요한 장기 중 하나다. 신장은 외부의 도움 없이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며 그 기능을 수행한다.
하지만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의 몇 가지 질환은 신장의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신장에 계속 손상이 가해지면 만성 신부전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신장 건강을 오래도록 잘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술만 먹으면 예민해 지는 사람입니다.

꼬투리 잡고 시비걸고 한두시간씩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 하고 뭐든 본인이 맞고 남탓하고 원망하고 평소에는 멀쩡합니다 첨부터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지금은 최악에 다달은거 같아요.

그제는 물건을 던졌고 상을 엎었고 때리적은 없었지만 맞는다 맞을래 하면서 예전에도 골프채도 휘두른적이 있습니다 저도 미련없고 용기가 없을뿐이었는데 아이들이 안되겠다고 합니다.

가정폭력이라고 이혼하라고 합니다. 문제는 저만 나가면 된다고 하면서 저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저희 가진거 없이 결혼했고 맞벌이며 현재도 저는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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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4년전 회사가 미래가 없어서 희망퇴직 받을때 제 동의하에 퇴직했고 일년여 쉬고 다른일 한다 했으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현재도 일은 안합니다.

본인이 애들 케어하면서 잘 살수있으니 저만 없어지면 된다고 며칠전 밤 12시 넘어서 현관문 열고 나가라고 저를 잡고 끌어내려고도 했습니다.

본인 명의 청약통장으로 분양받은 집이고 자기명의니 자기집에서 나가라 하네요. 결국 애들이 고모에게 연락해서 왔고 시댁식구는 어제 이런 사실을 첨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힘들다고 엉엉 울고 특히 둘째가 초등 고학년인데 아빠때문에 우울증 걸리겠다고 합니다. 본인집이니 저만 나가라는데 저도 이혼하고 아이들과 셋이 살고싶어요.

헌데 현재 별거상태도 아니고 한집에 현재 있고 저보고 나가라는데 지난주말밤 그러는데 제가 어찌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화내는 주 원인은 제가 정리정돈을 안하고 지저분하다.

최근 주 화냄의 문젠는 제가 치킨값 벌어보라고 압박을해서 본인이 다음날 주식을 샀고 그게 지금 마이너스 50프로 육박했고 거기가 경제를 이렇게 만든게 문재인대통령인데

제가 문파라며 미쳤다고 합니다. 신랑이 코로나때 주식을 해서 돈을 좀 벌었었고 매도후 수익본 상태에서 제가 작년 여름쯤 그냥 두지말고 치킨값이나 벌어봐라고 했던 제 말이 문제입니다.

제가 압박을 줬답니다. 저 주식하는 사람 아니었고 제가 어떤 종목에 얼마를 투자해라 이런얘기 한적은 없습니다 본인이 누구보다 민주당을 지지했는데 지금 완전 돌아섰고 자기돈 저렇게 만든게

지금정부고 경제를 완전 망쳐났다며 고래고래 문통 욕을 합니다. 그러면서 지돈 갉아먹은게 누군지도 모르고 지지한다면서 또 욕을 합니다 미친* 거지같은* 돌은* 애들앞에서 욕을합니다.

원래도 그랬지만 주식폭락이후 최고조예요 정말 제가 한 그말 진짜 너무 후회합니다 그말로 인해 이렇게 욕을먹고 아이들앞에서도 욕을 먹으니 너무 비참합니다 이런 주말이 지나고 월화 일반

대화없이 저녁만 같이 먹습니다 이혼하자 나가라 난리치고는 되로 본인이 화난 사람인듯 하고 있지만 또 이렇게 그 상황이 지나면 이혼 얘기는 안합니다 수차례 반복이구요

더 가슴 아픈건 둘째 아이가 언제 이혼하냐고 이혼한다고 하고 다음날 되면 그냥 지나간다며. 본인은 이사가도 되고 전학가도 되고 언니랑 방을 같이 써도 된다고 저한테 먼저 얘기를 하는데

가슴이 찢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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